난임클리닉

한방난임치료 보도사례

한방난임강서
티브로드서울방송
한방난임강서
티브로드서울방송
난임(불임)의 원인은?

난임의 가장 큰 원인은 부부의 불건강입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는것, 아이가 생긴 후 유산되는 것 모두 이 순간이 아닌 기존의 몸 건강과 관련있습니다. 그 약함을 치료하는 것이 난임 및 유산예방치료의 핵심입니다.

난임(불임)은 부부가 정상적인 관계를 가졌음에도 1년 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난임의 치료에는 순수한방치료가 가장 좋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난임의 원인은 무엇일까? 여성의 몸이 아이를 기를 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몸이 왜 아이를 기를 상태가 아니게 되는 것일까요? 다음을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부부관계는 행복한가

생리주기와 생리통은 정상인가

지나치게 피곤하지는 않는가

스트레스는 많이 받지 않는가

몸의 다른 불편한 증상은 없는가

한의원에서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기혈을 올려주어 자연스럽게 몸이 아이를 가지고 기를 상태가 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치료들은 아이를 가지게 해줄 뿐만 아니라, 치료받는 환자분이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또한 장차 생기겔 될 아기의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니, 일석삼조의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난임에는 순수한방치료가 가장 좋습니다.

또한 난임에는 남성원인도 있습니다. 남성이 몸이 좋지 않은 경우 정자의 질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러면 또한 난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난임은 반드시 부부가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여성의 몸이 아이를 품을 준비가 안 되어있는 상태에서 억지로 아이를 만들려하면 건강하지 않은 아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남성의 정자가 아이를 만들만큼 건강한 정자가 아닌데 해당 정자로 아이를 만들려고 하면 역시 건강하지 않은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자연히 아이가 생긴다는 것은 그래도 어느 정도 건강하게 아이가 건강하게 길러질 조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난임치료는 아이의 평생건강을 위해 반드시 한약치료 등으로 부부의 몸이 건강한 몸이 되게 한 후 자연스럽게 임신이 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해야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건강을 동시에 돌봐야 합니다.”

광진경희한의원 한방난임치료 방송내용

| 난임의 치료

순수 한의학 치료

난임 치료에는 순수한방치료가 가장 좋습니다

| 치료방법 |

한약

체질과 몸상태에 맞추어 임신을 돕는 한약을 사용하면, 임신 확률도 올라가고, 더욱 건강한 아이가 임신됩니다.

몸의 순환력을 올려주고, 자궁기능, 성기능을 강화하며, 불편한 곳을 개선해서 임신확률을 올려줍니다.

| 치료목표 |

난소기능강화

난자의 질을 높이고, 양질의 수정란이 만들어질 수 있게끔 하여 건강한 자연임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자궁기능강화

자궁환경이 건강해야 임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자궁질환을 치료하고 자궁기능을 강화하여 임신성공률을 높입니다.

건강한 잉태환경

모체가 건강해져 건강한 잉태환경이 만들어져야, 착상 후 초기 유산이 예방되고, 착상된 아이가 지속하여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정자 질 개선

정자의 수, 정자의 질이 좋아져야 임신 확률이 올라가고, 건강한 아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성기능 강화

남성의 성기능 강화는 관계횟수 개선, 만족도 증가로 이어져 임신확률 증가로 이어집니다.

만성피로, 스트레스 완화

기운이 나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임신 확률이 올라가고 건강한 아이가 임신됩니다.

자연임신 성공률을 높이고 건강하게 임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양/한방 병행 치료

인공수정, 시험관시술 같은 보조생식술을 시작하기 전, 혹은 보조생식술의 과정 중에 미리 한방치료로 몸을 만들어 놓으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원활한 난자의 공급

정상적 배란을 도와 주어 난자가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도와줍니다.

건강한 정자와 난자

난자, 정자라고 모두 같은 난자, 정자가 아닙니다. 건강한 정자와 난자가 부모님의 몸에서 만들어져야, 수정, 착상 확률이 올라가고 건강한 아이가 만들어집니다.

착상 확률 증가

보조생식술이 어머니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지는 못합니다. 한약으로 어머니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면 착상 확률이 증가합니다.

호르몬제 부작용 완화

보조생식술 중 사용하는 호르몬제는, 피부트러블, 비만, 기분변화 등 각종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한방치료는 이러한 부작용을 예방해주고, 완화해줍니다.

임신중/산후보약 클리닉

아래 사진은, 난임으로 치료를 시작해서, 난임, 임신 중, 산후보약까지 복용한 곽도원 원장님의 친동생의 사례입니다. 사례를 통해서, 임신 전후의 올바른 한약 복용에 대하여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 임신 중 보약 >

임신 5~6개월차가 되면 임신 중 보약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어머니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좋으며, 역아를 방지하고 아이의 순산을 도와줍니다. 약의 복용은 보름 먹고, 보름 쉬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참고로 난임이나 유산경력이 있는 분의 경우 임신 초기에도 한약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건강한 임신부의 경우 임신 초기에는 굳이 한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별 다른 증상이 없다해도, 임신 6달 째가 되면 임신 중 보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 영조26년 05월 10일, 내의원 –

“임신 중 필요한 한약을 복용하면 쉽게 출산하고, 낳은 남아나 여아 모두 태독(胎毒)이 없다. 그래서 두진도 드물고 병이 없이 잘 자라며, 총명하고 지혜롭다.

– 동의보감 –

< 출산 후 보약 >

조선시대에는 출산 당일에 맞춰서 미리 한약을 달여놓고 산모에게 복용시켰습니다. 요새에도 수많은 산후조리원에서 출산후 한약을 복용하게 합니다. 출산 후 한약은 길게 복용할 수록 좋지만 일반적으로는 어혈제거보약 한달 반, 산후순수보약 한달 반을 복용합니다. 다만 산모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방식이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특히 제왕절개로 출산을 했거나, 노산을 했거나,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산모의 경우 일반적인 산모에 비해 회복이 느리기 때문에 더욱 신경써주어야 합니다.

Q 출산 후 보약을 먹으면 무엇이 좋나요?

노폐물과 체중이 빨리 회복되며, 관절 시림을 예방해주고, 안색이 빨리 혈색이 돌게끔 돌아오게 해줍니다. 또한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게 해줍니다.

Q 아이에게는 무슨 영향을 주나요?

어머니의 몸이 건강해져 모유가 좋아지고, 어머니의 정서가 안정되어 아이의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조선시대 왕비/세자빈의 임신 중 보약 사용 기록. 임신 5~6개월차가 되면 임신 중 보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조선시대 왕비/세자빈의 산후 보약 사용 기록. 출산 당일부터 약을 복용했다.

평일 (월~금)  오전 9시 - 오후 9시
9am~1pm
2pm~9pm
토·일·공휴일  오전 9시 - 오후 2시
9am ~ 2pm

※ 점심시간 : 오후 1시~ 오후 2시. 토·일·공휴일은 점심시간 없음.

접수 마감은 점심시간, 진료 마감시간 1시간 전입니다.

미리 예약을 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 02-3437-6799

| 대표 : 곽도원 | 사업자등록번호 : 339-94-00187 |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653, 1층 광진경희한의원 | 개인정보취급관리자 : 곽도원 | 개인정보취급방침 | homepage made by lowerhome.com |